아이오닉5·6, EV6, 테슬라 모델Y 등 전기차를 운행하는 만 26세 이상 단독 운전자는 마일리지 주행거리 환급 특약을 통해 연간 1만km 이하 주행 시 최대 35~45%까지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에 계기판 사진을 정확하게 등록해야 환급 누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친환경차 오너를 위한 마일리지 특약의 모든 것
최근 아이오닉, EV6, 테슬라 등 전기차 및 친환경차를 첫차로 선택하는 만 26세 이상 운전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차량 가액과 배터리 가치로 인해 기본 자차 보험료가 다소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현명하게 상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마일리지 주행거리 환급 특약입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돌려받는 구조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시 필수적으로 챙겨야 합니다.
주요 7대 손해보험사 마일리지 구간별 환급률 비교
하나손해보험을 비롯한 국내 주요 7대 손해보험사(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한화손보, AXA손보, 흥국화재, 하나손보)는 연간 주행거리 구간에 따라 차등화된 환급률을 제공합니다. 아래 비교표를 통해 각사의 1만km 이하 및 1만 5천km 이하 기준 환급률을 확인해 보세요.
| 구분 | 연 5,000km 이하 | 연 10,000km 이하 | 연 15,000km 이하 |
|---|---|---|---|
| 현대해상 / DB손보 | 35~42% | 26~32% | 15~18% |
| KB손보 / 하나손해보험 | 37~43% | 27~34% | 16~20% |
| 한화손보 / AXA / 흥국 | 35~40% | 25~30% | 14~17% |
계기판 사진 등록 및 중복 할인 적용 노하우
마일리지 특약 환급을 온전히 받기 위해서는 주행거리 증빙 절차를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계약 체결 시점과 보험 계약 만기 시점에 차량 번호가 함께 나오는 계기판 사진, 그리고 차량 전체 전면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커넥티드카 서비스(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등)와 연동하여 자동으로 주행거리를 전송하는 서비스도 제공되므로 사진 누락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 26세 단독 운전자 가입 시 티맵(T-map) 안전운전 점수 할인 특약이나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을 마일리지 특약과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중복 할인이 가능하므로 다이렉트 견적 산출 단계에서 각 특약 조건을 모두 체크하여 최대 혜택을 누리세요.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연간 주행거리가 예상보다 초과될 것 같더라도 마일리지 특약은 가입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목표 주행거리를 초과하더라도 페널티나 추가 요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환급금을 받지 못할 뿐이므로, 주행거리가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무조건 가입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 해당 광고물은 한화손보, 흥국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AXA손보, 하나손보의 공동 광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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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한 금액이 1인당 “1억원까지”(본 보험회사의 여타 보호 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하나손해보험 준법감시인 확인필 202604-071 / 한화손해보험 확인필-제2026-자동차TM지원-기타(광고)02030C-전사 / 현대해상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1241호 / AXA손해보험 검-260414-마케팅팀-166 / DB손해보험 준법감시인 확인필_제2026-12467호 / KB손해보험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1021호 / 흥국화재보험 준법감시인 확인필T-260420-04-002